‘경쟁력 잃은 MBC아트’ 방문진 발언에 노조 “강한 유감”



MBC의 방송미술 담당 자회사인 MBC아트 구성원들이 자사 경영 상황에 대한 김원태 MBC 감사의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 석상 발언에 “무책임한 망언”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앞서 김원태 MBC 감사는 지난 22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에 MBC 자회사 결산 보고를 하면서 MBC아트를 두고 “구조적으로 경쟁력을 상실했다”며 “2020년에는 흑자를 냈으나 이마저도 본사가 유상증자를 해줘서 가능했고, 2021년엔 8억이 적자”라고 했다.이에 전국언론노동조합 MBC아트지부는 25일 성명을 내고 “김 감사는 명확한 사실관계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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