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안 된다? MZ식 콘텐츠 투자는 달라요



TV조선의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2’와 시즌3, 영화 ‘싱크홀’, 전시 ‘유미의 세포들’과 ‘요시고 사진전’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콘텐츠 전문 투자 플랫폼 ‘펀더풀’에서 투자 공모를 실시해 만든 콘텐츠라는 점이다.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는 펀더풀에서 지난해 5월 방영 전 투자 공모를 실시했고 모집 2주 만에 일반 투자자로부터 5억여 원의 투자 모집에 성공했다.이러한 영상 콘텐츠 투자는 시청률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진다. 펀더풀에 따르면 시청률 5% 미만일 경우 2.5%부터의 수익을 돌려받고, 시청률 15% 이상일 경우 8%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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