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정부 지원금 50억원대 삭감…역대 가장 큰 폭



정부가 연합뉴스에 뉴스사용료와 공적 역할에 대한 보전 명목으로 지급하는 지원금을 2023년 278억 6000만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50억원가량, 곧 15% 삭감한 금액이다.문화체육관광부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 국가기간통신사 지원금으로 278억 6000만 원을 편성했다. 이는 지난해 328억 원에서 49억 4000만 원(15.1%) 삭감한 금액으로, 역대 가장 삭감 폭이 크다. 정부는 30일 국무회의를 열고 문체부 예산 6조 7076억 원을 포함해 639조 원 규모의 내년 예산안을 의결했다.이번 삭감은 연합뉴스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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