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대기업 소유 완화 개정안에 “대기업 상납법” 반발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방송기자연합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영상기자협회 등 6개 언론 현업단체가 대기업의 지상파방송사 소유규제를 완화하는 양정숙 무소속 의원의 방송법 개정안에 “미디어를 대기업에 상납할 법 개정”이라며 반대했다.양 의원 개정안에 의하면 지상파방송사업자 소유지분 제한을 받는 대기업 기준은 현행 자산총액 10조 원에서 국내총생산액(GDP)의 0.5% 이상 1.5% 이하로 달라진다. 2020년 국내 총생산액 1933조 원을 기준으로 하면 자산총액 약 29조 원 이하 기업집단이 지상파를 소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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