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예산 잘못된 표현…슈퍼예산? 지극히 정상적 예산



2022년 예산안이 지난 3일 국회를 통과했다. 관련한 많은 보도가 이어졌다. 예산안 통과 보도에서 가장 자주 틀리는 개념 3개를 말해보자. 쪽지예산. 많은 언론에서 ‘쪽지예산’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한국경제, 한겨레, 국민일보 등은 사설을 통해 쪽지예산을 비판했고 다른 많은 언론도 주요 기사를 통해 ‘쪽지예산’을 비판했다. 그러나 ‘쪽지예산’은 잘못된 단어다. ‘쪽지예산’은 예산안 심의자료에 없는 ‘갑툭튀’ 증액 예산을 뜻하는 단어다. 예산안 심사자료에도 없는 사업이 증액됐다는 의미는 비공식적인 ‘쪽지’나 카톡을 통해 증액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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