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트로피 3개 배출한 CJ, 5년 간 콘텐츠 등 20조 투자 발표



CJ그룹(회장 이재현)이 콘텐츠와 식품 등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할 사업 분야에 국내에서 향후 5년간 20조원을 집중 투자하고 2만5000명 이상을 신규채용 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2조는 콘텐츠 분야 및 K-푸드 식문화 등 문화 분야 투자다. 앞서 한국 시간으로 29일 새벽에 프랑스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 ‘헤어질 결심’과 ‘브로커’가 나란히 수상하면서 두 영화의 투자배급사인 CJ ENM도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콘텐츠 투자를 늘리겠다고 발표한 것.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은 감독상을 수상했고 배우
기사 더보기


동행복권 파워볼 ◀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